아역 전문 (주)케이엠스타 총연출 장태령 영화감독이 아역 전문양성 학원이나 매니지먼트를 고를 때의 주의사항을 밝혔다.
최근 연예계에는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아역 연기자들의 등장해 각 방송사마다 어린이 스타 섭외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각종 잡지나 신문, 혹은 기업 이미지 광고에 이르기까지 어린 배우들의 활동은 이미 성인 모델과 배우들의 활동영역을 넘나들고 있다.
특히 종편 채널에서는 어린이를 전원을 취재하며 활동하는 리포터로 출연시키는가하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시켜 시청률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이런 추세에 재빠르게 발 맞춰 어린이스타를 양성하는 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자녀를 맏기고 싶어도 선택에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장태렬 영화감독이 주의사항을 전했다.
그는 “회사의 연혁이나 총연출자의 이력을 검색하여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회사가 작품을 제작하는 회사인지를 검색으로 꼭 확인 해 봐야 한다”고 권했다.
(주)케이엠스타에서는 자사 제작 잡지및 영화.드라마 .연극 뮤지컬에 캐스팅 시킬 아역 예비 후보자들을 대거 캐스팅 해 훈련 시키고 있다.
한편 (주)케이엠스타 소속 배우로는 최지원, 조현빈, 권민영, 유윤빈, 강소정, 남가현, 김다희, 정준영, 김평화, 이예송, 황가인, 강산, 김채은, 박성욱, 조서현, 이수민, 김준성, 엄윤정, 노윤하, 김지율, 서보민, 임남교 등 22명의 어린이 들이 있다.
이슈 속보팀/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