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 KG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와플반트(대표 김철웅)와 제휴해 와플반트 매장에서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와플반트 매장 계산대에서 휴대폰에서 생성된 엠틱 1회용 결제 바코드를 제시하면 바코드 스캐너로 결제가 진행되며, 통신사 등 제휴멤버십 할인 또는 적립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100여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오픈하며, 추후 전국 모든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와플반트는 유러피안의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하는 벨기에 정통 와플 브랜드이며, 최근 신메뉴 ‘고구마와플’을 출시해 전국 각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KG모빌리언스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와플반트 매장에서 엠틱 결제 시 고구마와플을 무료로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