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분당점은 다음달 6일까지 교보문고와 함께하는 ‘AK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정판 대형 서적 전시, 북 토크쇼, 도서 바자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홍보 모델이 이번에 전시되는 희귀 서적 10권 가운데 패션 사진계 거장 헬무트 뉴턴의 사진집 ‘헬무트 뉴턴’을 살펴보고 있다. 이 사진집의 정가는 1500만원으로 20세기에 출간된 책 중 가장 크고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로 52cm×세로 72cm 크기에 무게는 30kg에 달한다. [사진제공=AK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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