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이 품절남이 된다. 신부는 세 살 연하의 미모의 일반인 여자친구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인 산타뮤직은 24일 “브아솔의 멤버 영준이 올겨울 웨딩마치를 울린다”면서 “작년부터 열애를 이어온 세 살 연하의 여성으로 결혼식은 오는 12월 1일이다”고 밝혔다.

올초 영준은 “지난해부터 교제한 세 살 연하의 여자 친구가 있다. 연예인은 아니며 의상 관련 일을 하고 있다”는 말로 여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밝혀왔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교제 1년만에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특히 영준의 연인은 그가 올초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던 ‘꽃 보다 그대가’의 주인공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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