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주방용품업체 PN풍년(대표 유재원)이 독신족을 위한 압력솥 ‘베르투 미니’<사진>를 곧 출시한다.
프리미엄 압력솥 베르투의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을 그대로 담은 ‘베르투 미니’는 1~2인용 크기로 적은 양의 요리를 빠르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다. 특수 설계된 5중 안전장치로 압력솥 내부에 약간의 압력만 있어도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설계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한 손으로 여닫을 수 있는 원터치 뚜껑을 적용해 사용이 편리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뿐 아니라 유리뚜껑이 포함돼 압력솥 외에 냄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염기ㆍ알칼리ㆍ산성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를 압축 접합한 특수공법으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3L용량에 가격은 1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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