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 서대문구 보건소(소장 강귀빈)는 오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온가족 토요구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구강교실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대문 보건소 4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열린다.

평소 확인하기 어려운 플라그 체크, 치면세균막 검사, 불소 도포 등의 치과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잇솔질 체험, 구강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연세대학교 예방치과학 교실과 같이 운영한다.

2인 이상의 가족이면 사전 전화예약(02-330-1846)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 구강위생용품 세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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