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출연 중인 MBC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통편집된다.
'세바퀴' 연출자 박현석PD는 9일 아시아투데이에 "아직 (성폭행 혐의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연예인으로서 구설수에 오른 것만으로 사회 통념상 시청자들이 보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통편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이 출연 중인 MBC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통편집된다. '세바퀴' 연출자 박현석PD는 9일 아시아투데이에 "아직 (성폭행 혐의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연예인으로서 구설수에 오른 것만으로 사회 통념상 시청자들이 보기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통편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 임산부를 성폭행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의 한 경찰서는 15일 주택에 몰래 들어가 혼자 잠을 자고 있던 임산부를 성폭행한 A(31)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2시30분께 인천 지역의 한 주택가를 지나던 중 문이 잠겨있지 않은 B씨의 집에 몰래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20대 임산부를 성폭행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조사 결과 전과 6범인 A씨는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면서 이날 이 지역을 배회하던 중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