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16일 부터 1박 2일간 어린이 자동차문화 체험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캠프는 협회가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자동차문화 체험경험이 거의 없는 강원도 오지소재 초등학교(분교)학생 38명(옥동초등학교 30명, 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8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영신정공)의 견학을 통해 평소 생소한 자동차부품의 생산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산대 기계공학부 임옥택 교수의 ‘쉽게 이해하는 자동차원리교육’, 도로교통안전공단 울산지부에서 실시하는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카트밸리 체험, 경주 역사유적지 문화체험 등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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