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지난 12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열린 해단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해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런던=올림픽사진 공동취재단>

올림픽 출전 64년만에 첫 메달을 획득한 올림픽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해단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단이 손을 흔들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올림픽 출전 64년만에 첫 메달을 획득한 올림픽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해단식 기자회견에서 선수단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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