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CJ오쇼핑은 자사 슈즈 브랜드 ‘슈대즐’의 ‘크리스탈 슈즈’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슈대즐’은 케이블 TV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012’에 등장해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에 나온 ‘크리스탈 슈즈’라인은 가장 고급스러우며, 크리스탈로 장식돼 있다. 디자인은 총 두 가지이고 한정수량만 제작된다. 먼저 ‘비비안’(24만8000원)은 새틴 소재에 크리스탈로 장식된 9cm 토오픈 슈즈로, 블랙과 레드 색상이 있다.

‘트레져’(19만8000원)은 가죽으로 만들어졌으며 스와로프스키 크리스털로 수놓아진 10cm 스트랩 샌들이다. 색깔은 블랙과 로즈골드 두가지다.

한편 CJ오쇼핑은 ‘로맨스가 필요해2012’의 주인공이 디자인하는 구두로 등장했던 ‘슈대즐 프리미엄 가죽 라인’을 오는 29일까지 2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투명 레이스 소재의 여성스러운 슈즈인 ‘지젤’과 발목 부분에 골드 체인으로 포인트를 준 도시적인 디자인의 ‘클로에’ 등이 준비돼 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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