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지주는 자회사로 양돈업을 영위하는 보람농업회사법인 주식 4만1000주를 64억7861만원 규모에 현금 취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9%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90%다.

회사측은 취득목적과 관련,“지주회사등의 행위제한규정 해소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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