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소장 손동호)는 9일 도봉지역안동센터협의회의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북한산국립공원 여름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북한산 둘레길에서 삼림욕 체험과 함께 인근 농가마을로 찾아가 친환경 치즈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도 함께 하는 등 자연과 감동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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