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타이어 파쇄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2명이 끔찍한 사고 끝에 숨졌다.

 지난 1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남양주 한 타이어 재생공장에서 폐타이어 파쇄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파쇄기로 빨려 들어가 사망했다.

 타이어 파쇄기 앞에서 일하던 한 명이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자, 함께 있던 동료가 그를 구하려다가 이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양주 경찰서는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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