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심을 갖고 신중하게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라.”

삼양그룹 김윤<사진> 회장이 지난 1일 서울 연지동 삼양 본사에서 신입사원 26명과 ‘CEO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실력을 쌓다 보면 회사나 가족이 아닌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기 자신을 위해 실력을 쌓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여러분은 이제 인생의 긴 항해를 시작하기 위해 배에 오른 것과 같다. 크고 작은 파도로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지만 인내심을 갖고 신중하게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달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