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약혼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지현의 약혼 사실이 알려졌다.
이지현은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4일 “이지현이 캐나다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혼해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해 말 캐나다에서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약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지현과 예비 신랑은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교제한 지는 2년 남짓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늦어도 내년 초 안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한편 약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이지현은 지난 1999년 연극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데뷔해 2000년 영화 ‘미인’에서 배우 오지호와 함께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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