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최고기온이 35도를 넘는 등 연일 사상 최악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황식 국무총리는 2일 하절기 서민대책집행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 쪽방 상담소를 방문, 쪽방촌 주민들과 만나 얘기를 나눴다. 김 총리는 상담소 측에 독거 노인들에 대해서는 폭염기간 만이라도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사진=총리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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