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 대천 휴게소에서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차량 적정온도를 유지하세요’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 스쿨존 30km 지키기 서명 운동 및 에코 액션 동참 서명 캠페인도 병행하여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으며, 캠페인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트 게임 이벤트를 전개하여 햇빛 가리개, 허브캔, 에코액션 원반, 클리어 파일 등을 배포했다. 이날 휴가철 절정을 맞은 피서객 및 휴게소 이용객 500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장 나기성 전무는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차량 적정온도를 유지하세요’ 캠페인은 우리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에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이번과 같이 휴가철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친환경 캠페인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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