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을 통해 원음 그대로를 전달하는 프리미엄 보청기
대한보청기(대표 화성애)는 지난 7월 10일 귓속형 보청기 ‘맥소 스코프(MAXO SCOPE SERIES)’를 출시했다.
맥소 스코프는 신기술 압축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소리를 증축시킴으로써 원음의 소리 그대로를 전달한다. 또 이물감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나노 코팅 처리를 했다.
9채널 WDRC, 피팅 프로그램에서의 6 이득 핸들, 배경 소음 감소 기능, 마이크 소음 감소 기능, 자동 피드백 제어 기능, 피드백 가드, 전원 지연 기능, 이어왁스 관리 시스템, 배터리 도어를 이용한 전원 스위치 기능, 왼쪽/오른쪽 표시기, 10A 배터리 사용 등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귓속형 보청기는 착용 시 눈에 잘 띄지 않고 편안하며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최근 시판되는 보청기의 80~90%를 차지하는 제품군. 맥소 스코프는 1:1로 대화하는 조용한 상황에서는 물론 전화를 사용할 때나 사람이 많은 시끌벅적한 레스토랑에서도 원래의 소리 그대로를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것이 대한보청기 측의 설명이다. 이러한 기능성과 착용감 등을 인정 받아 경향신문이 주최한 2012 상반기 히트 상품 생활가전-보청기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대한보청기는 1977년 설립된 37년 전통의 보청기 기업으로, 다양한 귓속형과 귀걸이형의 보청기를 선보이고 있다. 매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직접 찾아 가는 천사서비스, 보청기를 월 일정금액에 대여하는 렌탈서비스 등을 실시하며 전국에 본사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보청기 홈페이지(www.maxo.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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