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가바(GABA)와 함께 멀티 비타민, 무기질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가바앤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바앤정은 고혈압 환자들의 혈압조절에 효과적인 가바를 1회 복용으로 필요 섭취량인 20mg를 제공한다. 또 비타민B6ㆍ비타민Cㆍ비타민Dㆍ판토텐산ㆍ나이아신 셀렌ㆍ칼슘 등 8가지 영양소를 포함해 뼈와 치아건강, 항산화, 영양소대사, 에너지생성에 도움을 주는 게 특징이다.
가바는 동ㆍ식물의 비단백질로 구성된 신경전달 아미노산으로, 가바앤정에 들어간 성분은 호박을 발효한 천연물질로 제조됐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혈압은 측정할 때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평상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가바앤정은 하루 2정으로 간단하게 혈압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품은 건강전문 온라인쇼핑몰 제이웰데이(www.jwellday.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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