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광교푸르지오월드마크 수분양자에 대해 213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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