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CEO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경동나비엔 신공장 및 관련 부대시설 설계용역의 계약금액이 당초 12억1000만원에서 13억7500만원으로 늘어났다고 최근 공시했다. 변경된 계약금은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0.86%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3년 3월28일까지이다.
앞서 희림은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제2여객터미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25일 현재 매출액 기준 약 27.89%(84억8649만4117원)이 진행됐다고 공시했다.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304억3179만원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7월2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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