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드림클래스 2012 여름캠프’에 참가한 300명의 중학생과 60명의 대학생 강사들이 30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중강당)에서 진행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학생 대표가 장인성(왼쪽) 삼성사회봉사단 상무 앞에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선서문은 중학생들이 서울대학교에서의 3주동안 학습 및 생활에서 지켜야 할 약속을 스스로 다짐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