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텍시스템스은 일본 파친코 업체로부터의 대규모 수주관련 보도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일본 대형 파친코 업체 마루한으로부터 대규모 수주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는 달리 현재 공급 계약이 체결된 사실이 없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다만, 동 업체 등에 터치스크린패널 공급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계약 규모 및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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