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야구게임 ‘나인이닝스 프로야구 2013’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메이저리그 야구선수협회와 라이선스계약을 통해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이름과 사진, 자료, 리그 스케줄을 적용했다. 또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의 카드 시스템과 스마트폰 환경에 맞춘 역동적인 게임그래픽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컴투스는 이 게임의 지원 언어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등 5가지 언어로 내놓았다
한편, ‘나인이닝스 프로야구 2013’은 이달초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출시돼 글로벌 서비스 중이며, 이번 애플 앱스토어 출시 이후 국내 오픈 마켓 3개사에도 모두 출시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