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명수 의장은 25일 12시 태평로빌딩 27층 태평로클럽에서 서울시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20여명의 주요언론사 기자들과 김명수 의장을 비롯한 성백진 부의장,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허심탄회하게 의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서울시의회 김명수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이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고 말한 프랑스 철학자 알랭의 말을 인용하며 “서울 시민이 행복이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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