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1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하이데만이 마지막 3번의 공격을 하는 동안 1초의 시간이 흐르지 않아 논란을 남겼고, 한국팀은 30여분 동안 강력히 항의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2073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이게 무슨 펜싱이에요?’ 신아람이 31일(한국시간) 열린 펜싱 여자 에페 준결승전에서 심판의 납득하기 어려운 판정으로 패하자 눈물을 흘리며 피스트에 앉아 억울해하고 있다. 런던=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이게 무슨 펜싱이에요?’ 신아람이 31일(한국시간) 열린 펜싱 여자 에페 준결승전에서 심판의 납득하기 어려운 판정으로 패하자 눈물을 흘리며 피스트에 앉아 억울해하고 있다. <런던=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런던=올림픽사진 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