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 공부방 브랜드 웅진홈스쿨은 초등학생 대상 독서논술 프로그램 ‘우리문화 독서논술’을 새로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문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집 도서들을 읽은 뒤, 주 1회 70분 동안 글쓰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읽기책으로 제공되는 ‘호박돌 우리문화’ 전집에는 우리문화의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특히 모든 읽기책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 등 교과와 세부 단원까지 연계돼 있어 학교 공부까지도 챙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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