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강북삼성병원은 강북삼성병원 제 8대 병원장에 신호철(55) 가정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신 신임 원장은 서울고, 서울의대(1982년 졸업)를 거쳐,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외래지원실장, 적정진료실장, 임상시험심의위원회 위원장, 건강의학본부장 등 병원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또 성대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와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 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암예방의 날에 암예방과 진료, 연구 등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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