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시청률  [헤럴드생생뉴스]드라마 유령 시청률이 15.3%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유령’은 시청률 15.3%(AGB 닐슨미디어)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 13.3%에 비해 2%p 상승한 수치로 이날 올림픽 경기로 인한 각시탈의 결방으로 별다른 무리 없이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영(소지섭)은 조현민의 음모를 하나둘씩 세상에 공개하고 조현민(엄기준)은 김우현(소지섭)의 아들을 두고 기영을 협박한다.

하지만 박기영은 현민과 정명 승부를 결심하고 재판장에서 그의 악행을 밝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올림픽’은 7.9%를 기록했으며 KBS2 런던올림픽 축구 ‘한국 vs 멕시코’전은 23.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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