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2)의 불륜 현장 사진이 추가로 공개돼 다시 화제다.
최근 스튜어트의 한 팬 사이트에는 스튜어트와 유부남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밀애를 즐기고 있는 현장 사진 수십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올린 자는 “믿을 수 없는 사진들이지만 이런 스캔들에도 나는 여전히 스튜어트의 연기를 지지한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어트와 샌더스 감독이 차 안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거침없는 애정행각이 드러나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스튜어튜의 애인인 로버트 패틴슨은 그녀와 동거 중이던 집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들은 측근의 말을 통해 “패틴슨은 상처를 받았고 화가 많이 난 상태다. 매우 절망스러워하고 있고 스튜어트를 용서해야 하는지도 판단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스튜어트는 유부난 샌더스 감독과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편 스튜어트는 ‘트와일라잇’ 패틴슨과 함께 출연하며 4년 간 연인으로 지냈다.
사진=Kristen Jaymes Stewart Dail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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