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2012년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곡물 가공제품 제조업체인 대두식품 조성용(56ㆍ사진) 대표를 선정했다. 조 대표는 1988년 가업인 군산 이성당제과점을 근간으로 대두식품을 창업, 당시 제과ㆍ제빵의 핵심소재인 앙금을 국내 최초로 방부제 없는 제품으로 개발했다. 이어 인공향ㆍ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과 특수앙금 개발에도 성공하며 독보적인 품질과 기술력으로 현재 매출액 651억원대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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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2012년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곡물 가공제품 제조업체인 대두식품 조성용(56ㆍ사진) 대표를 선정했다. 조 대표는 1988년 가업인 군산 이성당제과점을 근간으로 대두식품을 창업, 당시 제과ㆍ제빵의 핵심소재인 앙금을 국내 최초로 방부제 없는 제품으로 개발했다. 이어 인공향ㆍ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과 특수앙금 개발에도 성공하며 독보적인 품질과 기술력으로 현재 매출액 651억원대의 회사로 성장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