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 KBS2 ‘개그콘서트’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7월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은 전국시청률 24.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24.4%와 동일한 수치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개그콘서트’는 18.9%를 MBC ‘닥터 진’은 11%를 기록하며 ‘신사의 품격’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이날 ‘신사의 품격’에서는 의부증을 의심한 박민숙(김정난 분)이 이정록(이종혁 분)에게 이혼을 요구하며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