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P 평생교육 부문에서 아시아 최초 선정 [헤럴드경제= 민상식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 유럽연합(EU)연구소와 한국외대-현대경제연구원 EU센터(소장 장붕익)는 EU 장모네(Jean Monnet Programme)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Lifelong Learning Programme)’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장모네 프로그램은 EU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외대 EU연구소와 EU센터는 ‘한국에서의 유럽연합 교육(EU Learning in Koreaㆍ연구책임자 김응운)’을 주제로 앞으로 1년 동안 유럽연합에 대한 인식을 고무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국외대 측은 “이번 장모네 프로그램 선정은 유럽연합학에 관련해 외대 역량과 업적을 유럽연합이 인정한 결과”라면서 “특히 외대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는 점에 매우 큰 의의를 둘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평생교육 프로그램(LLPㆍLifelong Learning Programme)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부문이며 1년 동안 한국에 있어서의 EU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지원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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