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군인공제회는 지난 12일 제85차 대의원회의를 통해 우국석(57세) 전 주한미군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을 군인공제회 감사로 선출, 23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우국석 감사는 육사 34기로 임관 6여년간 군복무 후 국방부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됐으며, 국방부 대외정책과장을 비롯한 국제협력과장, 감사관, 국립서울현충원장, 주한미군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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