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임직원 및 가족들과 공동 응원단을 꾸리고 지난 주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 대표팀 출정식 경기 한국 대 뉴질랜드’ 전에 참석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윤용로(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외환은행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임창섭 하나대투증권 사장, 추진호 하나금융그룹 부사장 등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