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디자인포럼 9월 20일~2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일본의 대표적 브랜드, 가장 일본스러운 브랜드라는 평을 듣고 있는 ‘무인양품(無印良品ㆍMUJI)’의 아트디렉터 하라켄야가 헤럴드 디자인포럼을 찾습니다.
1980년 슈퍼마켓 브랜드로 출발한 ‘無印良品’은 ‘브랜드가 없는 질 좋은 물건’이라는 이름에 충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그 이름을 알렸습니다.
일본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고(故) 다나카 잇코’를 이어 지난 2001년에 MUJI의 아트 디렉터로 취임한 하라켄야. 그는 패키지 디자인, 전시, 광고, 섬유 제품 등 700여개 무인양품 제품의 디자인을 관장하면서 일본 내 브랜드였던 무인양품을 단박에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본식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판매하는 무인양품. Reimagine! 헤럴드 디자인포럼 2012은 무인양품의 전략과 하라켄야의 디자인 철학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무인양품의 미래, 그리고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 행사명 : Reimagine! 헤럴드 디자인포럼 2012
▶ 본행사 기간 : 2012년 9월 20일(목)~21일(금)
▶ 장소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라토리움
▶ 주요 강연자 : 크리스 뱅글(자동차 기타), 안도 다다오(건축), 빌 모그리지(디자인 컨설팅), 브루스 더거스(광고), 장 샤오강(미술), 피터 슈라이어(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