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식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반달프루프 기능의 ‘옥외형 지문인식 출입통제기(바이오엔트리 Wㆍ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바이오엔트리 W’는 기존의 바이오엔트리 플러스에 IP65등급의 방수ㆍ방진 기능과 IK08 인증의 반달프루프(파괴방지) 기능, PoE를 추가해 극한의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지문인식 출입통제기라는 게 회사측 설명. 국내 지문인식 출입통제기 중 반달프루프 기능을 구현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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