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7인조 걸그룹 에이핑크가 ‘BUBIBU(부비부)’로 첫번째 정규앨범의 활동을 이어간다.
5월 초 첫번째 정규앨범 ‘UNE ANNEE(위나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HUSH(허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이핑크는 6일 앨범 수록곡인 ’BUBIBU(부비부)‘의 리믹스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BUBIBU‘는 음악 전문 포털 엠넷(Mnet)에서 진행된 ‘에이핑크 후속곡을 선택해주세요’ 이벤트에서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BUBIBU(Remix Ver.)’은 작곡가 김두현(황금두현), 김원현(노는어린이) 두 콤비가 작곡, 작사한 곡으로 원곡보다 빠른 템포와 이펙팅한 기타사운드, 신스(Synth)가 중심이 되는 여름에 맞는 시원한 사운드의 곡이다.
소속사 에이큐브 관계자는 “앨범 발매 당시 ‘BUBIBU’는 에이핑크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와 상큼 발랄한 콘셉트에 가장 맞는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거웠다”며 “재미있고 반복되는 가사 표현과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깜찍한 안무로 ‘HUSH’ 무대와는 또 다른 에이핑크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을 통해 ‘BUBIBU’ 활동을 시작하며 이후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할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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