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지난 8일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제21회 성동 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했다. 이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율동에 맞춰 댄스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br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br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br />자/mook@heraldm.com
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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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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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성동구가 8일 오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 극장에서 '제21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발표회에 참가한 한국어 고급반 과정의 외국인근로자들 이 대중가요를 부르며 한국어 실력을 뽐내고 있다. 박해묵 기 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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