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서 미칠 지경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다. 딱딱한 의자, 덜컹거리는 트럭 뒷자리라도 졸음을 날릴 수 없다. 졸립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군인들도 지쳤다. 운행중인 군용트럭뒤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군인들도 지쳤다. 운행중인 군용트럭뒤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김명섭 기자 msiron@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군인들도 지쳤다. 운행중인 군용트럭뒤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김명섭 기자 msiron@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군인들도 지쳤다. 운행중인 군용트럭뒤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