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서울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 여성주간(1일~7일)개막행사를 열어 여성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획복 및 문제해결에 힘써온 정대협이 수상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시는 1일 서울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 여성주간(1일~7일)개막행사를 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획복 및 문제해결에 힘써온 정대협 대표자에게 여성상 대상을 전달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