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김진표가 계약금이 아닌 월급 받는 사실을 밝혔다.
김진표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새 앨범 소개와 함께 랩퍼로서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그는 “2년 전 회사랑 계약 할 때 계약을 다 받지 않고 월급을 받기로 했다”며 “아이도 있고 가정도 있기 때문에 꾸준히 입금되는 것이 안정적이고 좋다”고 전했다.
이어 “다들 목돈을 원하는 것 같다. 저는 이 시스템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패닉 해체설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진표는 “(패닉이) 해체한 게 아니다. 나도 그렇고 (이)적형도 그렇고 해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면서 “주변에서는 7,8년 동안 음반이 안나오면 해체 아니냐고 물어보지만 둘 다 마음속에서 해체한 적이 잆다. 언제든지 패닉 5집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 월급제라니 완전 새롭다.” “역시 안정적인 게 최고지.” “한번에 받아서 저금해주면 되지 않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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