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CJ오쇼핑은 기능과 패션성을 갖춘 레인부츠를 6~7만원대에 판매한다.

24일 오후 11시 40분부터는 영국 브랜드 ‘락피쉬(ROCKFISH)’의 레인부츠 론칭 방송이 예정돼 있다.

롱 레인부츠가 7만9000원, 미들 레인부츠가 6만9000원이다. 어린이용 레인부츠도 4만6000원에 소개된다.

롱과 미들 레인부츠는 이날 방송 중에만 1만원 인하된 가격인 각각 6만9000원과 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어린이용 제품을 제외한 전 구매 고객에게 장마철 대비 우산을 사은품으로 준다. 구매고객 총 200명을 추첨해 사계절용 락피쉬 워머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락피쉬는 영국 사회에 불고 있는 ‘전원생활’을 콘셉트로 전통적인 영국 스타일을 추구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영국 뿐만 아니라 유럽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승마ㆍ아웃도어 브랜드다.

락피쉬 레인부츠는 슬림한 디자인과 레드, 그린, 바이올렛 등의 다양한 컬러가 특징이다. 가벼운 천연고무를 49.6% 이상 함유한 고품질의 제품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 트렌디한 플라워패턴의 안감을 사용했으며 100% 면으로 이루어져 땀 흡수의 기능이 뛰어나다. 우정민 패션사업팀 상품기획자는 “레인부츠가 이전에는 트렌드 세터들의 전유물로 인식됐지만,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모든 이들의 장마철 필수아이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며 “락피쉬의 경우 키즈용 레인부츠도 선보이는 만큼 가격도 크게 부담이 없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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