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제약업계에도 노타이ㆍ반팔셔츠 차림의 쿨비즈 복장에 이어 반바지에 샌들이 등장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6월부터 8월까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비즈를 도입한데 이어 매주 금요일 ‘해피데이’에는 반바지와 샌들차림도 허용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쿨비즈 차림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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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제약업계에도 노타이ㆍ반팔셔츠 차림의 쿨비즈 복장에 이어 반바지에 샌들이 등장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6월부터 8월까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쿨비즈를 도입한데 이어 매주 금요일 ‘해피데이’에는 반바지와 샌들차림도 허용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서울 삼성동 사무실에서 쿨비즈 차림으로 회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