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가 운영자금 및 기타 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잘만테크는 지난 1일 전자공시를 통해 모뉴엘과 신안상호저축은행 무림캐피탈을 대상으로 보통주 283만6880주를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한다며 신주 발행가액은 3525원이라고 밝혔다.
납입일은 오는 1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7일이며,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은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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