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충북 옥천군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청주기상대는 12일 오전 3시42분께 충북 옥천군 서북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청주기상대 관계자는 “이번 지진은 규모가 작고 발생위치도 불규칙한 전형적인 판내지진으로 언제 어디에서든지 발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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