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애경그룹 계열 제주항공이 오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칭다오 여행지를 미리 확인하는 ‘칭다오 여행지 퍼즐 맞추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제한 시간 내에 ‘5∙4 광장’과 칭다오를 대표하는 ‘라오산(崂山)’ 등의 그림조각을 맞추면 자동 응모된다. 1일 5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인천~칭다오 왕복항공권, 크라제버거 식사권, 커피 무료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내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크라제버거 식사권, 파리바게뜨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온라인 행사 당첨자는 7월5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주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6월 22일~7월 1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을 편당 20석에 한해 5만5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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