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희림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이전 신사옥건립 설계용역의 계약 기간을 연장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전라북도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지방이전 신사옥건립 설계용역의 기간이 당초보다 2개월 늘어난 2012년 7월16일까지로 연장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13억8600만원이며,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0.86%를 차지한다. 본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19억8000만원 중 희림 분 7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 시작일은 2011년 12월19일이다. 희림 측은 계약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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