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가 36년 만에 ‘고공강하’(HALO) 교육 100기생을 배출한다. 고고도 공중침투로 특수전 임무를 수행하는 특전사 고공강하는 1976년부터 1기 교육을 시작했으며, 25일 수료하는 100기를 포함, 현재까지 3천887명이 배출된다. 고공강하 100기 장병들이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고공강하훈련장에서 열린 마지막 훈련에서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특전사가 36년 만에 ‘고공강하’(HALO) 교육 100기생을 배출한다. 고고도 공중침투로 특수전 임무를 수행하는 특전사 고공강하는 1976년부터 1기 교육을 시작했으며, 25일 수료하는 100기를 포함, 현재까지 3천887명이 배출된다. 고공강하 100기 장병들이 24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고공강하훈련장에서 열린 마지막 훈련에서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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