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수급 부담완화를 위해 재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허창수(앞줄 왼쪽서 5번째) 전경련 회장과 23개 업종단체 대표들이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킷과 넥타이를 벗은 채‘ 하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산업계 절전 선언식’을 갖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산업계 절전 선언식<br />김명섭 기자 msiron@
전력 수급 부담완화를 위해 재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허창수(앞줄 왼쪽서 5번째) 전경련 회장과 23개 업종단체 대표들이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킷과 넥타이를 벗은 채 ‘하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산업계 절전 선언식’을 갖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산업계 절전 선언식
김명섭 기자 msiron@ 전력 수급 부담완화를 위해 재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허창수(앞줄 왼쪽서 5번째) 전경련 회장과 23개 업종단체 대표들이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킷과 넥타이를 벗은 채 ‘하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산업계 절전 선언식’을 갖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